나 늑미입덕인데 진짜 입덕한 어느 날부터 얼마전까지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내 최선을 다해서 덕질했거든. 새벽에 자는게 습관될정도로
근데 얼마전부터 어쩌다 그런건진 잘 모르겠는데덕질이 평소보다 좀 덜하다가 덜하고 또 덜하고 난 엑소없는 하루는 상상조차 못해봤고 진짜 하루라도 못보는날 있으면 잠 못잘정도였거든. 근데 어느순간 그게 아닌거야ㅜㅜ 그렇게 점점 머글화 되가고 있어.. 난 항상 내 처음이자 마지막 가수는 엑소라고 다짐하고 ㅋㅋㅋㅋ절대 갈아탈일도 없고 그 뒤에 좋아하는 가수도 안만들거라고 그랬었는데. 시간이없어서 팬질을 못하는게 아니야 하루종일 뒹굴거리는데 애들 밀린 스케줄사진 영상 다 봐야되는데 귀찮다는 생각이드는거야 종인이를 봣는데도 진짜 별 감흥이없어내 최앤데 종인이 내가 죽고못살정도로 좋아했던 종인이ㅜㅜㅜㅜ이대로 머글화되기 싫은데 어떡하지나?? 마마 시상식 영상 방금 찾아봣는데 그냥 그땐 그랬지 이게 다야. 아 저때 저랬지 ㅎㅎ이러기만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처음겪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