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러 남자 만나봤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봤는데요, 진짜 남자는 한번 마음이 떠나면 돌아오기 힘든것 같아요. 설사 억지로 붙잡아서 옆에 두어도 결국 얼마 못가서 다시 후회하구여. 그렇게 여자가 완젼 떠나고 나서 후회를 해도 존심이 있어서 연락못해여. 하더라도 술마시고 하죠. 그래놓고 그 담날 깨면 또 후회하죠. 진짜 전 재회도 수십번 반복했는데요, 어릴적에는 그렇게라도 붙잡고 싶었는데, 나이가 들어 보니깐 그게 다 의미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결국 깨질껀 깨지는거죠. 유리병 깨서 테이프 붙인다고 해도 그건 일시적이지, 결국 다시 깨지기 마련이예여
베플ㅇ|2014.10.26 00:34
남자가 힘들고 지친상태로 떠났는데 자기에기 힘을주고 위로를 주고 잘해주는 여자 나타나면 전여친은 그냥 기억만날뿐이지 더이상 안그리워요 제가 그랬거든요. 항상 전여친한테 맞춰주려고만하고 더 주려고만하고 사랑도 내가 더 사랑해야 우리 관계가 발전했었는데 그걸 익숙해져 권태기가온 전여친이랑 헤어지고 상처도 많이받고 힘들었었는데 현여친 소개팅으로 만나서 정말 나한테 잘해주고 예전엔 못받았던 사랑받는느낌주니 전여친따위 금방잊혀져요. 남자든여자든 자기한테 잘해주는사람은 항상 고마워해야하고 놓치지말아야하고 익숙해져서 소중함을 잃지말아야해요 제가 그걸 현여친을통해많이 느끼고 항상 고마워합니다. 전여친은 절 너무 힘들게해서 생각하기싫어요이젠
베플ㅋ|2014.10.27 04:17
남자나 여자나 다똑같아요, 엎어진물 다시주워담을수도없고 그렇다고해서 다시돌아와도 또 헤어질거 헤어져서상처받지말고 그냥 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