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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갑자기 존나 자괴감든다

피아노 잘치는 사람은 피아노커버 올리고 그림 잘그리는 사람은 팬아트 그리고 글 잘쓰는 사람은 글을 쓰는데 나는 조카 재능이 없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갑자기 나란 존재가 이백육십만 중에서 먼지가 된 것 같다 새우젓이 된 것 같다ㅜㅜ.. 슬프다 나도 뭐 잘하는게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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