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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추리문제

김종인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공중 곡예사가 있었다.

모든 대도시 사람들은 50피트(약15미터)위에서 펼쳐지는묘기의 놀라운 묘기를 보며 경탄하였다.

어느날, 김종인은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중 그만 세상을 떠났다.

책상 위에 유언장이 발견되었다.

(모든 유산을 은행에 맡긴 후 40년 후의 나이가 많은 손자에게 주어라. 없다면 가장 가까운 친척에게 주어라.) 라고 써져있었다.

40년이라는 세월이 흐른뒤 손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시작되었다. 그 때 손자라고 주장하는 도경수라는 남자가 나왔다.

상속받을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법정에 출두하자 키가 큰 여자가 달려왔다. 그녀는 몹시 흥분한 상태였다. 그러자 자신이 김종인의 조카손녀라며 주장을 하였다. 나이는 여자가 더 많았다. 둘의 증언에 거짓은 없다. 누가 유산을 상속 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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