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B엘도 보고 픽도 보고 했는데..픽에선 임신물이 드물던 시절이라 볼 일은 없었구, 이미 B엘계에선 임신수가 레드오션..어린 마음에 그 딴 비현실적인 설정이 왜 그렇게 인기몰이 하는 지 노이해였는데 ㅠㅠ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 임신물 육아물만 찾아봄..;;;알오물은 대부분 떡치는 장면들이 많아서 좀....(물론 없는 것 보다야 좋지만)임신물은 공이 남편노릇하면서 신혼의 꿈에 젖은 모습들도 보여주고 달달해 ㅠㅠ취향이 이렇게도 바뀔 수가 있다니 그저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