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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다...경수기사

영화개봉얘기전에는 경수 칭찬 일색이었던 기사가
일부 몰지각한 팬들 때문에 안 좋게 나오고 있는거 같은데...
시사회에서 기자 사칭은 물론이고
영화 몰입도 방해하는 소음
영화의 내용은 칭찬 일색이었지만
경수의 팬들로 인해 경수가 욕을 먹는게 맘 아팠다.
선배들한테도 미안함에 굽신거렸을거 생각하면....
정말 속상하다...이번시사회는 그런 일이 좀
없길 바래야지.
경수야 니가 뭘하든 응원한다!!!!
사랑한다 도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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