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산역에서 저녁 9시경 분홍색 가방메신 여성분 찾습니다.
보라색 니트 가디건, 검은 슬랙스, 흰색이어폰 쓰시던분. 찾고싶습니다.
짧은머리가 정말 잘어울리시던 여성분. 아직 가슴 두근거려요.
보시면 댓글이라도 남겨주세요. 실낱같은 희망에 글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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