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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한적한 스탠드바에 문을 열지만

여전히 웨이터는 날 반기지 않는군 어차피 누구도 날 반기지않아 촉촉히 젖은 글라스의 물기를봐 이것은 한남자의 눈물이야...우리 과거는 묻지않기로 해 어차피 우린 남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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