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 볼려던 나였는데 걔때문에 일부러 같은곳썼다지금도 같은 학교..작년에 옆반이였고 항상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때 내가 막 들이대고 스킨십도 자주받았고 그랬는데고등학교 들어와서는 난 3층 갠2층..마주칠일이 줄어들어서 아...이젠 몸에서 멀어지니 마음에서 멀어지나 했는데 몇주전에 수련회에서...나름대로 ㅎ...아침에 일어난모습도보고 ㅠㅠ완전귀여워얘가 키가 큰편도 아니고 지말로는 172에 볼살도통통해서 만져주고픔(근데 걘 머리,얼굴 만지는거싫어함..)쨎든..요새 다시 좋아짐 웬일인지 수련회이후로 더 자주보는거같기도하고..쨎든좋다
걔 복도나 그런데서 보면 싫어하는척 아하,....하면서 피한다ㅋㅋㅋㅋㅋ더 말하자면 내 단점을 돌직구로 얘기해서 너 그러다 왕따된다면서 고쳐주고...
그치만 몇년이 더 지나도 고백은 못하겠다..3년후면 20살이 되서 우리둘은 갈라지겠지....괜찮아 너 상상만해도 가슴이 벅찬다

(타아이돌 사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