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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 쿨~" 홍보대사 맡은 패트리샤 필드

너구리 |2014.10.27 17:05
조회 24 |추천 0

 

 

"한국 패션은 섹시하고 쿨하다." 국내에서도 흥행에 성공한 미국 드라마 `섹스앤더시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의상을 총괄 기획한 세계적 패션 스타일리스트

패트리샤 필드(사진)는 한국 패션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주저없이 이렇게 답했다.

23일 뉴욕 맨해튼 브라이언파크 호텔에서 열린 한국 패션 소개 행사 현장에서 만난 필드 여사는

"활력 넘치는 재미난 요소들로 가득한 한국 패션은 한마디로 아주 멋지다(cool)"며 "한국 패션은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매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필드 여사는 "한국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유행

흐름을 적극적으로 잘 표현하는 게 한국 패션의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 현장에서 한국패션협회는 국내 패션 브랜드가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필드 여사에게 한국패션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소감을 묻는 질문에 필드 여사는

"한국 패션에 대해서는 2년 전부터 관심을 가져왔다"며 "한국 패션 협회와 함께 하는 홍보대사

자격을 적극 활용해 뉴욕 패션계 거물과 유명 배우들에게 한국 패션을 소개하는 역할을

적극 수행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출처 - MK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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