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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겜이란곳에서 만나면 대부분 여자를 개취급하던만...ㅋㅋ 어차피 뻔한여자라고

 

그런데도 난 친구앞에서 널 변호했지.  내 군대후임이 소개시켜줘서 사겼는데 장거리 연애였다고..

 

재작년 2월에 널 첨 만날때좋았지.ㅋ그런데 항상 내가 정신병인지 아니면 니말대로

 

너자신이란 여자가 애교가 없어서 표현을 안했는지..

 

근데....너를 볼려고 왕복 8시간 운전하는사람한테 잘 도착했어?,조심히 오고있어?

 

이런이야기를 못듣는게, 곰처럼 애교가 없는건지 아니면 개념이 없는건지

 

묻고싶네ㅋ 너란존재는 나아님 다른사람 만나도 생각없다고 느껴서 더이상 널 안잡는다

 

시간이 일년 반가량 지났어도 너란존재가 생각나지만, 욱한다

 

니가 그 나이에 연애만 하고싶으면 니가 좋아하는 사람을 사귀고

 

결혼을 하고싶으면 너의 허물까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라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깐 난 너를 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만났던게 ㅄ같다ㅋ

 

원망도안한다.. 그저 행복해라 아프지말고. 8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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