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좃.나 웃긴게 친구 결혼식도 걸러서 간다....
보통 여자들이 말하는 결혼 적령기인 20대 후반
이미 물은 말라버리고 땅은 검게 타올라 쩍쩍갈라지기 시작한때
주변에서 하나둘씩 결혼을 한다고 소식이 날라들기 시작함
한두번 날라드는 친구년의 결혼소식엔 그냥 무덤덤하고 신기한 느낌을 갖지만
자꾸 날라드는 소식에 결국 무릎꿇고 초조함을 느끼기 시작
게다가 결혼한 친구가 SNS충이라 괌, 사이판 이런곳에 신혼여행가서 찍은 사진을 올리기라도하면
이미 여자는 제정신이 아니게됨
그래서 다음 결혼식때부터는 옷도 좃.나 잘 차려입고 어디 호구없나 물색하러 다니는데,
이때 부터여자들은 결혼식 하는 친구년 남편의 직장, 연봉부터 조사하기 시작.
일단 상위권회사에 연봉이 좋으면, 있는 명품, 화장품 다 쳐바르고는
대학교때까지 쌩판 거르던 친구의 신부방에서 죽치기 시작,
그러면서 " 난 이렇게 우정을 중요시하고 남을 축하해줄지 아는 탈김치년이야" 라고 속으로 어필하기 시작
하지만 실제 목적은 신랑신부 보러오는 신랑친구들이지.
한마디로 여자들은 결혼 축의금을 내고 결혼 주선업체를 부른것과 같은 효과를 누리게되지 ㅇㅇ
게다가 만약 친구년이 신랑이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그냥저냥 사는놈이면
가지도않음. 왜? 축의금내고 가봐야 얻을게 없거든
사회적으로 자리잡은 남자들은 들어라
잘나가는 친구결혼식 가는것은 좋아 , 아니 당연히 가야지
근데 괜히 신부옆에 붙어서 도와준답시고 하는 이런애들 조심해라
여자는 손익계산서에 +가 나지않는한 절대 움직이지 않는 종자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