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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때는 대중성은 없어도 좋았음

안엑컴이 길어도 방송에 잘 안나와도 뭔가 오프에선 나만아는 아이돌? 그런것도 좋았고 언젠간 분명히 뜰거다 하는 믿음도 있었고ㅋㅋ 그땐 엑소케이 엑소엠 구분짓는게 싫어서 항상 난 엑소라고 불렀었고 엑솤은 인기를 얻어도 엑솜은 나만 알았으면 좋겠다 이런마음도 있었음ㅋㅋ
가끔씩 방송나올때면 너무 좋아서 ㅠㅠㅠ만 올렸고
실검에 김종대 올라오면 이종격투기선수 카이가 올라오면 팝페라 가수 이렇게 속아도 웃겼음ㅋㅋ 우결에서 종인이 언급되어서 놀랐고 가끔가다 오프에서 엑소팬 보면 신기해 했고 엑솜 중국방송나온거 웃긴자막 보면서 웃었고ㅠㅠ민트아육대 엑솜도 나와서 놀랐고 늑미유출본은 놀라긴 했지만ㅋㅋㅋ그래도 컴백한다는 희망도 있었고 민석이 처음 살뺐을때 진짜 잘생겨서 놀랐고ㅠㅠ
그냥 다 좋았어ㅠㅠㅠㅠ 엑소도 풋풋하고 나도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고ㅠㅠ 그냥 마마 엑소보면 첫사랑 보는 느낌ㅠ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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