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업마치고 집에 오니 댓글,추천이 너무 많아 깜짝놀랐습니다...
우선 아직 부모님께 말 안한 상태입니다.
지금 오히려 아빠께 말하면 오빠가 더 난리칠거같기도하고
불난집에 부채질하는거같아서 일단 오빠랑 다시 얘기해보려고 카톡중입니다.
궁금하신분들이 혹시나 계시다면...
결론이 나면 다시 글쓰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을 다 읽어보니 절 걱정해주시는분도 많고 저를 혼내시는 분들도 몇분계시네요..
일단, 부모님도 오빠 저런 성격 알고계십니다.
아빠가 몽둥이도 들어보고 다 해봤는데 변하는건없습니다.
그리고 오빠 군대 다녀왔습니다 육군으로..
글은 다 지웠습니다..죄송합니다.
댓글에서 누가 말하신것처럼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오빠랑 카톡내용을 계속 올려놓기엔 좀 그래서..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