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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어떡해야하나요?

화가난다 |2014.10.28 19:36
조회 417 |추천 0
톡에서 층간소음내용 많이 봤지만 저도 너무 화가나서 글을올려요.
일단 저희 집 위층은 5세.7세.11세의 남자아이들을 키우는 집이예요. 어린애들 말도안되게 많이 뛰고 제어가 안되는건 알지만 밤낮없이 뛰는데 진짜 미치겠어요. 애엄마 화내는 목소리 화장실에서도 들리고 피아노를 거실에 놨다던데 애가 피아노를 얼마나 쳐대는지 온집안에 피아노소리가...지긋지긋해요.
주말에도 오전9시정도만 되면 어김없이 피아노소리에 애들 뛰는소리, 뒤꿈치로 걷는건지 쿵쿵대고 대략 밤 10시까지는 매일그래요. 당장 올라가서 따지고 싶은데 저희집은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요. 주인입장이라 그렇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저희 강아지는 많이 짖는편은 아니예요. 윗집소음에 가끔짖고 밤에도 쿵쿵소리 들리거나 하면 새벽에 한두차례 짖을때가 있어요. 매일은 아니구요. 그래도 밤에 가끔 짖는소리들리면 다른집도 스트레스일것 같아서 진짜 매일 꾹 참고있네요. 이제까지 한번도 인터폰으로나 해서 불만표현한 적도 없는데 이제는 정도가 너무 심해지는것 같아서 화가나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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