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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사러갔다 ㅈㄴ상처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특수문자 |2014.10.28 19:59
조회 233,630 |추천 515

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엄마 손잡고 브라를 사러 갔음

내가 덩치가 크고 살집이 있어서 그런지 한... b컵 브라를 사려했었음

근데 ㅋㅋㅋㅋㅋ; 아줌마가 엄마보고 이 학생은 덩치만 크지 가슴은 작다 라고 하는거임 그것도내 가슴 만지면서 ㅋㅋㅋ ㅅㅂ 개 수치심 남의 가슴을 지 맘대로 갑자기 만져

와 ㅈㄴ 이 아줌마 장사하기 싫음가봄 빈정상해서 걍 딴데 갔음

추천수515
반대수21
베플도토루|2014.10.29 05:17
나는 지금 생각해보니 이해가 안되는게 초등학교4학년 신체검사때였음. 내가 또래보다 초경도 일찍하고 가슴 발육도 빨랐었는데,담임(여자)선생님이 가슴둘레를 측정하겠다며 여자아이들만 교사휴게실로 한명씩 불러 브라까지 다벗겨 둘레를 쟀음... 그때도 수치심들긴 했지만 어리니까 원래 가슴둘레는 이렇게 재는거구나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선생년이 좀 또라이였던거같음. 추가╋)내가 왜 그선생을 또라이라고 했냐면 초중고 다 합쳐서 신체검사때 가슴둘레를 잰건 4학년때 뿐이었음. 또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졸업할때 초중고 신체검사기록표같은걸 원본을 주길래 보니까 가슴둘레기록 같은건 있지도 않았음. 그리고 4학년이 아무리 좋은 속옷을 입었다한들 뭐 얼마나 보정기능이 있는 속옷을 입었겠음? 주니어 브라같은경우에는 성인브라에있는 패드같은게 없는것이 대다수이기때문에 티셔츠는 벗고 브라라도 하고 쟀으면 그렇게까지 이상하단 생각을 안했을꺼임. 또 불필요한 터치가 있었으니까 더 수치심느낀거임. 측정끝나고 선생이 가슴을 두손으로 밀듯이?터치를 했음. 자기 딴에는 됐다 이제 옷입어라 라는 뜻으로 터치한거같은데 내생각에는 그행동은 너무너무 무례하고 불쾌한 행동임. 선생님은 앉아있고 나는 서서 있는데 그러면 딱 선생님 눈높이가 가슴임. 그런상황에서 수치심 안느낄사람 어딨겠음?
베플|2014.10.28 20:23
그 아줌마 조금 이상한 듯 아무리 같은 여자라도 그렇지 모르는 애 가슴을 만지다니.. 그것도 좋은 소리를 한 것도 아니구먼
베플ㅇㅅㅇ|2014.10.29 17:03
그거생각나네 중딩때 한의원갔었는데(아빠랑) 나보고 잠지에털이났냐는거야ㅋㅋㅋ 난 원래 성장이 또래애들보다 느린편이라서 좀 민망했지만 안났다고얘기했는데 직접보자는거;; 여자분이셔서다행인데 안그래도 아빠 옆에있는데 너무민망했고 내가 진짜 안났어요 하니깐 자꾸 설득했음 진짜수치심들고 지금생각하면 그 병원 확마 신고해버리고싶다 진짜 다시생각해도 창피하네;;
찬반헐퀴|2014.10.29 09:51 전체보기
전 75e 사야되는데 우리 가게에는 E컵이 없다면서 D컵 추천하는거임 ㅡㅡ 내 슴가모양 다 망가지면 지가 책임질꺼? 개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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