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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병원 의 이기적인엄마들

히응이 |2014.10.28 22:04
조회 1,516 |추천 3
안녕하세요 첨으로 글을써보네요
모바일로 써서 오타 이해바랍니다

저는 20대의 아이 아빠인데요
저희 아이는 1살이안된 아직어린 아이에요
그런데 감기에 자주 걸려서 병원도 자주 가는데요
감기중에서도 페렴에 걸리거나 목감기가 심히게 오게되면 입원을하게되기 때문에 입원을 벌써 3번이나 했습니다 ㅠㅠ
그런데 병원에서의 입원생활중 힘든것은

이기적인 부모님들입니다

아동병원이 조금 큰병원이기대문에 병동이 많고 그만큼 아파서 입원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2인실에서 지내게되면 당연히 좁은 방을 2가족이 써야하기때문에 불편한점이 많지만 같이쓰기때문에 참고견딥니다

아무래도 아이가 어리기때문에 저같은경우는
방이1인실이 없더라도 바로 대기하고 들어가는데

1인실을쓰면서도 너무 이기적인 부모들이 많은것같아요

입원중인아이말고 다른아이가 와서 병실앞에서 공놀이를 한다던지
큰목소리로 통화를 다른 병실앞에서 한다던지

특히 옆병실에서 아이가 울거나 소리지르는건 당연히 아동병원이니까 아이가 그럴수잇다고 생각하지만
벽을 쿵쿵치는건 정말 참기힘듭니다 그것도 이상하게 벽을쿵쿵치는아이들은 특징이 멈추지가 않습니다 새벽에도 낮에도 밤에도
또 다른특징이 부모가 말리지를 않아요
정말 옆병실은 미칠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무슨일이있으면 간호사실로 이것저것 말해서 상황을 해결하잖아요
그런데 꼭 우리아이 하고있으면
자기아이 대려와서 물어보면서 해달라고 해달라고 하는엄마들 순서가없습니다 자기아이가 소중할뿐...

또 병원이 놀이터인마냥 하루종일 뛰어다니고 소리지르는 아이들 ....

아이가 바뀌어 가면서 그러는게 아니라꼭 그러는아이들이 그러더라구요 입원중이라 그런지 하는얘들이 합니다
한번은 우리아이가 병실에서 자고있는데 다른아이가 무턱대고 들어와서 소리지르고 간적도 있고
아이엄마는 그걸 옆에서보고도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고
하정말 짜증납니다

저도 이렇게 애로사항이 많기때문에 병실에갈때 제일먼 옆방 아이 나이보고
문소리안나게 살살닫는것 통화 비상계단으로 가서하는것
등등여러가지 사소한것까지 신경쓸려고하는데
답답하네요..
여러분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제가너무 예민한가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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