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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찰서에서 태민이,가족관련 악성루머 퍼뜨린 엑퀴새끼 면상 보고 왔다.

오늘 아침에 광진경찰서 사이버수사대 형사님이 드디어 태민이,태민이 가족 관련 악성 루머 퍼뜨린 엑퀴 출석했다고 연락이 왔다.
난 점심시간에 잠시 짬내서 다녀왔다. 고발인 자격으로.
이미 SM엔터테인먼트 법무팀에서도 내가 그동안 보낸 PDF파일 받아보고 검토해서 이건 정말 아니다 라고 생각해서 수사에 적극 협조했다더라.
오늘 만난 그녀석은 설마 핑퀴일까라고도 생각했지만 진짜 엑퀴였다. 그것도 고등학교 여학생.
니년 따위에게 전혀 미안한 감정 따윈 없다 엑퀴야. 넌 열등감에 찌들어 살며 타인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뜨리고 즐겼으니 그 죄값을 이제 치뤄야 겠지.
그리고 진심으로 저주 담아 니 오빠들도 좃망하길 빌어준다. 남의 오빠는 못되라고 저주 퍼붓는 새끼가 빠는 새끼가 지 오빠는 흥하길 빌면 되겠니?
추천수5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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