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심심할때네판보는매우흔한여자사람이에요 ㅋㅋ
불편하니 음슴체 ㄱㄱ 할게요ㅎㅎ
제목대로 나는 교생쌤이랑 연애인듯아닌그런사이였음 ㅋㅋㅋㅋ 병원이라심심하기두해서 한번써볼까해요ㅎ
내가 고딩이였을때 였는데 난 수학을 매우못해서 제일못하는반이였음 ㅜㅜ
학교가 과학고라서 수준을나눠서함ㅜㅜ
게다가 글쓴이는 수학을매우매우못하고 욕구가없음 ㅋㅋㅋ 여기왜왔을까 ㅎㅎ핳
때는 사월이였음ㅋㅋ 벛꽃도 피고 연애하구싶은..
지루하게 수학시간을지내다가 선생님이 갑자기 담주부터 교생이온다는거임!! 우리가 여자반이였는데
그것두 남자가...ㅎㅎ 글쓴이는 매우기대하구수업에감 ㅋㅋㅋ
아 우리학교수학교실은 계단처럼책상이있고 원형으로 막 외국 대학강의실처럼되있는데 글쓴이는.눈이안좋아서 친구들이랑 넷이서 쪼르르 교탁앞에붙어있음ㅋㅋㅋ 엎드리면 교탁에서안보이는그런 !
암튼 교생샘이오신다길래 꽃단장하구서 기대기대하는데 그순간 딱!!!! 들어오는거임...
글쓴이는 성격이 조용하고낯가려서 첨볼때 소리못지름 ㅜㅜ 여자반에 남교생이라 애들이 소리를 진짜 크게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은꽤괜찮았는데 너무무뚝뚝한거임 ㅜㅜ
난혼자서 속으로"참나 ㅡㅡ 애들이소리지르고반겨주면 인사좀해주지 입꽉다물고있냐ㅡㅡ"
이러고있었는데 다들알다시피 교생은첫날엔 그냥 옆에서 수업방식보구그러는데 암튼첫만남은 별로안좋았어요ㅋㅋㅋ 쓰는데넘졸립다..핳 근데마지막엔 데이트두하는그런사이되여...한분이라도 어떻게친해지구그랫는지 궁금하시면 또이어서 쓸게요!!
한분이라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