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저런 대놓고 ㅆㄴ 캐릭 조카 시러하는데 오.로.즈님이 글을 너무 몰입도있게 잘쓰셔서 그런지 박교.수랑 김.준.면 둘다 잡고있는 경.수캐릭 이해가됨.. 둘중 한쪽이라도 없으면 불안정하고 둘중 한명이라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게 느껴지면 죽을것같고... 점점 경.수한테 동화되가는거 같기도 하고 ㅋㅋ 자길 그렇게나 사랑해주는데 누가 쉽게 그겇 놓을수있겠나 싶기도함.. 둘중 한사람 입장만 되봐도 도.경.수 ㅆㄴ인데 완전 도.경.수 입장에서는 진짜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