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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시사회 후기

카트 시사회를 다녀왔어요!

경수 연기는 진짜 맘놓고 편안히 봐도 될 정도로 안정적이구

맞는 장면에서는 진짜 화가났어요...

ost는 말이 필요없구(최고)

사실 후기에 학생분들이 많아서 영화 도중에 소리지른다는

말이 있었는데 제가 들어간 관은 팬들이 조용히 시청하셨어요 ㅎㅎ

그리구 기다리다가 기자들 끼리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여기자가 카트에 아이돌 나와서 보기싫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ㅠㅠㅠㅠㅠ

진짜 경수가 편견을 다 깼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근처에서

들으니 마음이 상했어요 ㅋㅋㅋㅋㅋ 부디 영화보시구 그 생각이

바뀌었음 하네요 ㅜㅜㅜ

글고 시사회때 배우분들 다 착하시고 제가a열에서 봤는데

눈 다 마춰주시구 천우희씨 염정화님 지우씨 다 예쁘고

천우희씨는 얼굴이 정말 작아요 ㅋㅋㅋㅋㅋㅋ 화면으로 보면

약간 넓은데 실물은 정말 정말 작아요 허허...

경수 화이팅 카트 화이팅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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