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4년쯤 사귄 남자친군데요
헤어지게됬어요ㅠㅠ저만큼을 싸우지도 않고 잘 만났는데 도대체 어떻게 마음이 변하는건가요ㅠㅜ
심지어 씨씨라 같이 다니지는 않아도 자주 마주치게 되요ㅠㅠ한동안은 헤어지자고 해놓고, 같이 밥도먹고 집도가고 그렇게 지내서 장난치나 했었는데
이제는 정말 헤어진거같이 지내는데 아진짜 어떻게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요
1. 엄청 멋지고 예쁘게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2. 매우 불쌍한 모습을 보여준다
3. 다시돌아오라고 매달린다
어떻게 이러죠. 원래 저를 사랑하지 않은걸까요ㅠㅠ그냥 동생같앗던 걸까요. 뜨겁지는 않아도 아웅다웅 잘 지냈는데...아 남자친구가 없으니까 힘이 하나도 안나요.
그리고 셋이종종 놀던 학교언니가 있는데 요즘 부쩍 둘이 친하게지내내요ㅠㅜ매끼 둘이 같이 밥먹고 계속 연락하고 그러던데....뭘까요
제발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