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부잣집도련님 근데 사생아
하지만 그집안에 아들은 공 뿐이라 차별 학대 등등 당하면서도 빡센 경영수업 시킴
어릴때부터 그런환경에서 자라서 정신이 많이 썩어있음
하지만 안그런척 당당한척으로 자길속임
근데 그때 얼빵한 선배 수가 나타나서 공이 관심을
갖게됨 수는 머린 좋아도 나사가 풀려있어 그냥 순진함
첨엔 삐딱한 공이 그냥 한번갖고놀자 이렇게 접근했는데
수의 순수함에 감화되 애가 슬슬 멀쩡해짐
수는 공을 치유해주면서도 밀당
수가 당기고 공이 밀기
아오글거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