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말 다 생략하고 음악하고싶어요
하지만 전 다른게열 전공을 하고있어요
모든걸 버리고 음악을 하고싶어요
이제 스무살인데 인생이 아까워요
근데 학비 지원해준 부모님께 미안해요
고3때 조르고졸라서 실용음악 보컬 입시학원에 4개월다니고 셤쳤는데
600명중에서 72 등 후보번호를 받고 재수를 하려던 찰나에 여러가지 이유로
다른게열을 택하고 말앗어요.
근데 스무살 2달 남겨두고 음악이 다시하고싶어요
이제 제 자신을 외면못하겠어요
갖가지 상황이 있는데 진짜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미칠꺼같아요 잠도안와요 음악의 음 만 들어도 좋아요 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