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친구들한테는 말못하겠고 여기는 그래도 익명이여서.. 말할때가없다
우리가족 엄마랑아빠 거의 사년째 말도안하고
서로 말걸면 이혼하자고 죽일듯이싸우는데
방금일터짐 아빠 술한잔먹고와서 엄마랑
써로 소리 지르면서 던지고 하더니 아빠가 엄마 팔목잡아서 엄마 엉엉울더니 이젠정말
끝이야 하면서 소리지르더니 집나감
엄마어디냐고문자해도 미안하다는답장밖에안해
나어떡해 진짜 눈물만계속나온다 이제뭘어떡해
해야될지도모르겠고 다시 붙을가능성은 1프로도
안되보이고 진짜 실친들은 우리집안사이안좋은거몰라 정말 말할때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