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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ㅇㅅㅇㅅㅇ |2014.10.30 00:00
조회 298 |추천 0

우리가 헤어진지도 벌써 3년이 지났네 시간 참빠르다 니는 니대로 나는 내대로 따로지내왔지만 그시간동안 나는 니 많이 좋아하고 한켠으론 사랑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지만 내가 너무 바보같이 행복했는데 남들보다 더 행복하고 좋았는데 한눈파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았다 평상시에도 니생각나고 밤되면 더 생각나고 술마시면 미치도록 보고싶다 지금도 불끄고 누워있는데 보고싶네 다시 만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니가 이글을 볼수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많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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