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쌤이 봉구스에서 알바하시는데 같이 알바하시는 분이 당첨됬다고 주위에 필요한 사람이 없어서 나주셨거든? 근데 엄마가 가지말래서 팔려다가 내가 펩콘을 위해 돈쓴게 없어서(지방이라 차피 못가니까) 그냥 가고싶어하는 애 공짜로 줬는데...잘한거겠직ㅋㅋㅋㅋㅋ착한일한거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돈벌수있는 기회였는데 바보같은건가.....결론은 사람이 욕심을 버리면 뭐든 다 굴러들어온다....썸콘도 욕심버리고했더니 좋은자리 잡고ㅋㅋㅋㅋㅋ(못갔지만)그래서 계는 머글이 타나봄. 하..나도 가고싶다. 1년후 수능끝나고 꼭 가야지ㅠㅠㅠ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