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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좀 봐줘!!! 세//종

세.훈이가 국내에서 제일가는 대기업 외동아들이야.
성격은 칼같고 냉정하고 차갑고 두뇌회전도 빨라.
종.인이는 그냥 그저그런 중소기업 장남이야. 밑으로는 한살차이 남동생이 있고. 근데 종.인이가 어렸을때 입양됐어. 이 중소기업 회장부부한테 애가 안들어서니까 고민끝에 결국은 종.인이를 입양하는데 그로부터 일년뒤 친아들을 낳아.그니까 종.인이가 하루아침에 찬밥신세가 되는거지. 그래서 대놓고 차별을 받으면서 커와서그런지 피해의식,열등감같은게 병적으로 심한 상태지.
어느날 세.훈이네 회사랑 니니네 회사랑 협동프로젝트 문제로 미팅을 하는데 미팅자리에서 세.훈이랑 니.니가 만남. 
세.훈이는 보자마자 반하지만 애써 티안내고 마음에만 담아두고 있는상태야.
종.인이는 세.훈이를 보자마자 속에서 열등감이 또다시 막 피어올라.
대기업에 친외동아들, 즉, 대기업 후계자니까 자기보다 훨씬 잘난 조건인거지.

결국 같이 협동프로젝트를 하면서 둘이 만나는 횟수도 늘어나. 그 때마다 세.훈이는 티는 안내고 그냥 종.인이를 묵묵히 지켜보고, 종.인이는 어떻게하면 오세.훈을 엿먹일까, 어떻게해서든 그 잘난 자리에서 끌어내고싶다. 이런 궁리만 하고있어.
종.이니는 협동프로젝트 사업 진행하는 기간동안 세.훈이를 끊임없이 엿먹이고 한마디로 못된짓을 많이 저질러. 세.훈이는 다 알면서도 오호라, 요고봐라..귀엽게나오네ㅋ이런식으로 다 당해주면서..
그렇게 서로에대해 알아가고.......
결말은
Fall in love..

어때? 괜찮아?ㅠㅠ
여기에 연재할지, 아니면 소장본으로 나 혼자 간직할지 고민중이야.ㅠㅠㅠ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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