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도 못하는년들이 아는척ㅋㅋㅋㅋㅋ 걔네가 들고다니는 대포만 해도 몇천만원짜리고 애들 공식비공식스케줄 다 따라다니는게 그년들인데 콘서트랑 행사참여 값만 어마어마하게 나올거고 이번만 해도 멕시코까지 따라간 홈마년들도 있구만ㅋ 그 뱅기값이 자그마치 300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거지년들이 몇천짜리 대포들고 몇백나오는 비행기 타고 애들 따라가냐? 게다가 해외따라나가면 숙소도 잡아야돼고 돈 ㅈㄴ많이들텐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따라다니잖아 딱봐도 답나오지 그냥 그년들은 시간 널널하고 돈 ㅈㄴ많은 백수년들임 가끔보면 직장인들도 있더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