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여자입니다. 이 얘기는 제 얘기는아니고 저희 어머니가 겪은 일이예요.
어제 어머니가 지인분과 같이 운동하러 가시는길에 1차선(직좌)에서 신호를 기다리고있다가 초록불이 켜지고 직진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때 2차선(직진)에 있던 젊은여자 두명이 탄 벤츠랑 부딪혔어요. 그 벤츠가 2차선에서 좌회전을하려고 저희 어머니차에 끼어들었어요.
그런데 그 벤츠 차주님이 다른남자한테 전화해서 불렀다더라고요.
그런데 그 남자가 저희어머니께 협박을하면서 우회전하려고했던거아니냐며 저희어머니가 잘못했다는식으로 기분나쁘게 얘기를했다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가 경찰을 불렀는데 그 여자와 남자가 경찰을 왜부르냐며 그랬다네요.
그래서 경찰아저씨가 이런 일 나면 당연히 경찰 부른다는식으로 엄마편?을 들어주셨어요.
저희 어머니가 블랙박스있냐고 묻자 없다고하더래요. 그래서 서로 전화번호받고 헤어졌어요.
어머니가 집에 돌아오셔서 전화통화하는거 엿들었는데 여자는 잘못없다는식으로 우기더래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차에 블랙박스를 보험회사에 제출했어요. 여자9 어머니1 이렇게나왔다더라구요.
근데 저희 어머니는 1도 많이 억울해 하세요. 물론 그여자가 깜빡이는 켰지만 저희어머니는 2차선에서 좌회전 할 차가 있다는 생각도 못하고 어머니 갈길갔는데 사고가나서 많이 억울해하시거든요.
저희 어머니 과실도 있는건가요?
그럼 차 수리는 기아에 가서 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기아 말고 개인이 하는 차수리점에 가야하나요?
제가 글이 많이 횡설수설했는데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