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골에 삶 물론 고딩인 지금도 같은 집에서 살고있고
반에 10명정도였고 왕따없이 잘지낸 좋은 학교였어ㅋㅋㅋ2층에 급식은 바로바로먹고ㅋㅋㅋㅋ학년에 한반있는ㅇㅇ
반편성걱정,기대없음ㅇㅇ
지금 4학년이 4명인가? 아직도 그학교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쨎든
2학년때라 학교가 일찍 마치잖아 가방놓고 걷기로 20분정도 걸으면 동성친구집이 나오거든?
그집도 좋고 마당도 좋고 게임기도 좋은거 있고 베프정도는 아니고 그냥 순수한 마음에 무조건가서 문을확열어거든?
그집 집문을 열면 왼쪽편 대각선으로 화장실이 보이고 그런공간인데
화장실 문앞에서 아기변기? 그런거에 앉고 다 벗고 아버지분이 머리를 잘라주셔서 놀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은 잘 안나는데 나도 옷다벗고 머릴 자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지ㅋㅋㅋㅋㅋ
그렇게 그 친구랑 목욕같이하고놀다가 생각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팩트는 내가 왜 잘 친하지도 않은 아버님에게 벌거벗고..ㅇ....
조카 신기한 하루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를 같은곳을 안나왔는데 초딩6때만해도 ㅇㅇ인데 중2? 때부터 얘가 담배를 피고 막 안좋은 길로가고
내가 일촌평달았는데 걍욕 그뒤로 연락한번없음 걘 나 섫었는지 싫게됐는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