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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실존이라는 증거와 창조설tip 여러tip

겨울이온다잉 |2014.10.31 00:02
조회 89 |추천 0

모세가 시내산에서 성경을 최초로 기록한 연대가 대략적으로 기원전 1450~1400년경 모세이전의 시대를 합치면 아담부터 모세이전의 야곱까지 대략 10000년에 가까운 시대가 존재합니다(이 계산은 극히 개인적으로 아담부터 노아 홍수 시대 때의 인간 수명이 900이 넘는 것을 대충 계산한 숫자에 불과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로 인해 성경 최초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예언하는 구절이 나옵니다
창세가 3장 15절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바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즉, 여인의 후손은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함으로 치명타를 가하지만 사탄은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합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리라"는 말은 장차 오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사건으로  성도들의 구원을 성취하실 것을 약속하신 말씀이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서 사탄을 이기고 승리하실 것을 예언한 기록입니다

 

창조설tip 창세기 1장을 보면 첫째날 둘째날로 표현하는데 이는 창조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다른나라에서 해석 할 때 날로 표현한 성경이고 히브리어 성경을 보면 어느 날 만으로 기록되어 있지 않고 "욤"

어느 기간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욤"은 어느 기간이 될 수도 있고 어느 날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말인즉 창조는 6일만에 이루어지지 않았고 어느 기간동안 이루어졌다고 보시면 창조를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즉, 24시간의 개념이 아닌 어느 기간동안 우주가 창조되고 지구가 형성이 되었단 이야기 입니다 그러면 과학과 성경이 말하는대로 어느 기간 예를들어 1억년동안 10억년 동안이 될 수도 있고 창세기 1장 11절에 씨 맺는 각종 식물에 기록을 해석 할때 어느 날로 해석하면 됩니다

만약 지금 영어성경이나 한글 성경으로만 해석 한다면 과학이 말하는 지구생성과정과 당연히 반대되는 일이 벌어지고 창조냐 진화냐를 놓고 연대기를 놓고 의견이 맞지 않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로 기록된 책이니 오해가 없으면 합니다

 

1예전에 이런 뉴스가 생각이 납니다 "예수님의 무덤과 미라 발견" "예수님의 후손 존재"

믿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말씀 드리자면 거룩한 영이 역사를 하면 사탄의 영도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믿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말씀 드리자면 사탄은 가장 종교적이며 가장 과학 적이며 가장 역사적이며 세상 누구보다도 성경에대해 잘 알고 있고 인간에대해 잘 알고 있는 존재라고 말씀 드립니다

이미 성경 말씀대로 예나 지금이나 영적인 전쟁의 시대입니다

사탄은 역사적 증거다 과학적 증거다로 언제든 영적으로 돈전해옵니다

 

2교회에대한 반감 교회에대한 불신, 이는 예수님의 자녀라는 우리의 잘못이 더 큰 것이고 교회가 교회됨을 상실하고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피흘리심과 부활을 강조하기보단

기복신앙과 맹신하는 잘못된 교회의 모습이 오늘날의 결과를 가져 왔습니다

또한 성경에대한 지식부족과 우후죽순으로 양성되는 목회자도 문제입니다

 

전도하는 방법 또한 일제식민지 때 성경지식이 모호한 시대에 전파된 시절의 방식대로

"예수천당 불신 지옥" 이라는 공격적이고 상처주는 방식을 하는 기성세대야 몰라서 그렇다지만

사도바울은 전도 할 때 분명히 고린도전서9장19절~27절 말씀처럼 전도하는 방법이 있음에도

교회가 이를 가르치지를 않으니 다른 사람들이 전도를 받으면 오해를 하고 교회에대해 오히려 반감이 생기는 겁니다

 

3교회에서는 성화의 단계를 가르칩니다 처음부터 예수님 믿었으니 달라야 한다는건 하루 담배 한갑피는 사람에게 한개피만 피워라 하는 것과 같은겁니다 교회를 1년을 다니든 5년을 다니든 10년 20년을 다니든 정말 중요한건 내가 죄인인 것과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살리시기위해 그 아들 독생자를 죽는대에 내어주심으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가 죄에대해 용서를 받고 다시오실 주님이라고 확실하게 믿는 사람이 성화된 사람이라하고 10년을 교회를 다녔어도 정말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조차 못한 사람들이 많다라는게 지금 우리나라 교회의 모습입니다

 

4교회의 이미지가 나빠진 이유 또한 바른 신학 바른 말씀 바른 교리를 듣지 못하고 배우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된 기독교인들의 신앙에도 문제고 신앙 교육을 못한 부모님들의 책임 또한 있습니다

아무리 교회만 열심히 다니면 뭐합니까? 부모님이 신앙의 모범이 못되고 성경대로 가르치려고 하지 않는대요 예전 1천2백만 지금 6백만 기독교인이 있으면 뭐합니까?

성경대로 가르치지를 않고 있는대요

 

5예수님의 예언하신 말씀대로 사랑이 식어진 시대가 온건 확실합니다 교회조차 이웃을 사랑 않하고  교회 대형화 세습주의 다원화 되가고 있는 현실인대요 이대로 간다면 우리나라 교회는 유럽교회처럼 될겁니다 이는 하나님이 교회에대한 경고로 이슬람을 일으키신 것 처럼 우리에게 이미 경고로 다가왔습니다 지금은 우리 크리스찬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개인과 가정을 위해 민족 복음화 통일을 위해 세계민족 복음화를 위해 기도 할 때 입니다

기복신앙을 버리고 성경도 모르면서 맹신하지 말고

바른 신앙 바른 신학 바른 성경관 오직 말씀으로 오직 성경으로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6 기독교의 하나님과 카톨릭의 하느님은 그 호칭만 다르지 성부 성자 성령(성신) 동일하신 분입니다 카톨릭의 세례를 기독교에서 동일시 합니다 기독교의 성경 카톨릭의 성경 같은 말씀입니다

이상한 오해에서 비롯되 마치 다른 것 처럼 보이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같은 성삼위일체를 믿는 집단입니다 단지 그 교리를 볼때 성경중심으로 보는지 아닌지를의 차이 입니다 그리고 역사를 다 아실거라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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