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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딩] 만.무.방님은 내 취향을 어디까지 바꾸실 예정일까

나,난...분명 저런 남자 딱 질생이었다고.
막 좋아하는 티 팍팍 내서 부담스럽게 하는 호구같은 집착남 싫었다고!!!! 꽃.남 구.준.표st 싫었다고!!!!
만.부.망님 새작 보고 바뀌었다. 흐하히흐
그게 종.인이라 그런지 몰라도 씹어먹고싶어ㅠ.. 귀여워서.
오늘부터 내 이상형은 호구다 호구.
저런 뻔한 거 넘 초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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