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가 5년동안 아무런 트러블 없이 이자리 잘 지켜줘서 고마워.
항상 최고가 되게 해줄순 없지만 너희는 이미 우리들에겐 최고이고 정상이야.
5년이면 지칠법도 한데 얼굴도 다 모르는 우리에게 받기 미안할만큼 진실되고 순수한 사랑을 줘서 고마워.
다른 누구에겐 이런 우리가 한심해보일지라도 괜찮아.
직접적이 아니더라도 내가 힘들때 항상 옆에 존재했던건 너희들이니까.
우리 진심으로 롱런하자.
아이돌이 아닌 가수로 인정받기 시작한 너희들의 음악을 응원하고 너희들을 사랑해.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