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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안 가는 방법

쟈쌰^ ^* |2014.10.31 02:03
조회 134 |추천 0

일전에..

사병들끼리 교육금지

서로 존댓말하기를 한다면

구타가  50%는 줄어들거란 애기를 하였다



 하지만  이번엔 또 다른 대안을 제시하겠다

군 생활을 6개월로 줄이는 것


그 대신 모병제를 하면 된다

즉 직업 군인을 대폭 확대하고

군 생활을  6개월만 하자는 것이다


하지만 군 복무는 6개월만 하되

대신 전투력은 매 분기마다 시험을 보는 것이다


만일 전투병과가 탱크병이라면

각자 도시 주변에 배치된 유료 훈련장에서 연습을 거듭한다


시험은 아주 엄격하여 50%선 통과를 원칙으로 한다

사격이나 전술,유격.. 심지어 행군까지도 유료 훈련장에서 훈련을 해서 시험을 통과해야만 한다


만일 그렇지 않으면 제시 개월간 군 복무를 하면서 훈련을 받아야 한다


또한 유사시를 대비해서 소집 훈련도 해야 하는데

이를 이길시 벌칙도 물론 있다


예비군도 없애는 대신 일정 기간(약 5년간) 시험으로 대신한다

물론 햇수가 지날수록 시험 난이도든가 햇수는 뜸~하다


만일  이 제도가 시행만 된다면

국방비는 엄청 줄어들어서 그 돈으로 모병제를 하고도 남는다


또한 모병제 군무 기간을 3~5년으로 했다면  그들이 사회에 나갈을시 각종 혜택도 주어져야 한다





이도저도 아니라면

현 체제에서

사병들도 6개월마다 근무지를 전혀 다른 부대로 바꾸는 것이다


구타의 또 다른 면은 서로 알아서 떄리는 것인데

6개월마다 근무지가 다르다면 구타는 확연히 줄어들 것이다

 

즉 휴가를 갔다오면서 다른 근무지로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5개월마다 전산 투표를 해서

각 계급별로 a를 받은 사병들은  비교적 근무가 쉬운 철책등에 배치를 하고

하등 등급은 후방 노가다 부대로 돌리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전방엔 우수한 인원이 배치되고

자연 구타는 없는 곳일 것이며

자연 가족같은 전우애도 생겨날 것이다

군대는 무엇보다 결집력이 중요한 곳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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