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나고 남자가 잘못해서 나는 막 화내면서 헤어지잿는데 다시 연락하니까 우린아닌거갓다고하는군요 진짜 칼같이 차단도 하고 전화도 안받고 그랬는데 어제 만나서 얘기하는데 저는 막 울고 매달리고 했는데 꿈쩍도 안하더군요 그러고 시간이좀 지나니까 옛날얘기도하고 울고 웃으면서 얘기했어요 그리고 얘기가 끝날때 마지막으로 안아달라길래 안겨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러니까 머리 쓰다듬어주면서 울지말라내요 자기도 눈물이 나는것 같았습니다. 그러고는 친구 있는곳까지 데려다 주면서.. 나에게 아무 감정없다 정떨어졌다고 해놓고 안아주고 데려다주고 내걱정하는건 뭐죠 ?
제발 댓글좀달아주세요 ㅠㅠㅠ 너무 답답해서 미치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