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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한달을 시작한다

최현철 |2014.11.01 02:55
조회 195 |추천 0

안녕하세요

2012년 2월 16일 사랑을 시작하게 되서 2014년 10월31일까지

여자친구이자 부인인 사람에게 못되게 해서 미안하다고 기다리겟다고 몇자적어보려합니다

 20살이란 어린 나이에 여자친구를 집으로 데리고와 2년 7개월이란 시간동안 고생이란 고생만 시킨놈의 이야기를 시작하겟습니다 처음 사랑을 시작하게 된건 수원역에서 첫만남으로 첫눈에 반해서 사기자고 고백을 하엿고 정말 행복하게 잘해줘야지 죽도록 사랑해야지 마음 먹고 시작을 햇습니다 하지만 끈기도 없고 게임에 미쳐서 사느라 여자친구가 지쳐가는 것도 몰랏고 여자친구는 항상 저희집에 잘하려고 노력햇고 저는 여자친구 집에가서도 오로지 저희집 생각뿐이엇습니다 여기서부터 제마음 가짐이 틀렷나봅니다 서로에게 잘하고 서로에 집에 잘하고 그렇게 하는게 당연한건데 너무 이기적이게 여자친구도 여자친구집도 생각안햇나봅니다 여자친구를 저를 벌어먹여 살리겟다고 2년이란 시간을 혼자 일햇고 끝까지 사랑을 유지해보겟다고 혼자서 열심히 일햇습니다

저는 혼자서 집에서 게임하고 몰하든 신경도 안쓰고 혼자서 지쳐가게 햇나봅니다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자기 아이를 가진다면 먹고 싶은거든 하고싶은거든 다해줘야 하는데 경제적으로도 신경쓰지않앗고 못되게 굴엇습니다 그러면서도 버텨주고 사겨줫네요 한달이란 시간을 생각하고 마음 정리를 하고 돌아온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지쳐갈동안 2년 7개월이란 시간동안 고생만 시킨 저에게

조언한마디씩 부탁 드립니다 여자친구는 혼자 일하면서도 사소한거 정말 사소한거 같이 자고 같이 일어나고 일끝나고 올떄 게임안하고 반갑게 맞아주고 이야기도 들어주고 대화도 하고 그냥 쉬운거

바랫는데 제가 못햇습니다 한달뒤에 다시만나서 여태까지 못햇던거 지금까지 힘들어햇던거 제가 여자친구에게 다 해주고싶습니다 어디서 부터 모부터 고치고 어떡게 해야지 힘들게 하지않고 행복하게 해줄수 잇는지 조언해주세요 욕이라면욕 쓴소리라면 쓴소리 다 듣겟습니다 받은만큼 몇배 몇만배 더 잘할수 잇게만 만들어주세요 말도 잘못하고 글도 잘못쓰는데 제마음이 너무답답하고 한심하고 이렇게 후회하고 잇을때 기회를 주는 제 여자친구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해서라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생각이란 생각은 하나하나 다 바꾸고싶습니다 여러분들 조언 부탁드리겟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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