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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경련에 관하여

널스토리1 |2014.11.01 11:33
조회 9,371 |추천 4

 

질 경련이란?


영어로는 Vaginismus 또는 Colpospasm.


입구와 그 부근의 근육이 경련하여 성교 중 남성기가 빠지지 않을 정도의 강한 질수축이 일어나는 것을 가리킨다.



b의 그림에서 보이듯 과도하게 질 근육이 수축되어 공간이 거의 없어지는 상태.


신경이 과민한 경우에 많이 생기며, 긴장상태에서의 성교나 성교 및 임신에 대한 불안감이 있을 경우 발생하곤 한다.


여자 쪽이 섹스에 대해서 거부감이나 더럽다는 선입견이 있거나 경험이 부족한 경우에 발생하기가 쉽다.

전형적이고 고전적인 질경련이 벌어지기 쉬운 상황의 예를 들어보자면,

숫총각과 숫처녀 커플의 초야를 식구들이 뒤에서 구멍을 통해 구경하다가 사람들이 밀어서 병풍을 자빠트리는 상황 같은 경우에 발생하기 쉽다!



< 해결법 >


질에 물질이 삽입된 상태로 질경련이 일어나면 고통을 수반하기 때문에 빠르게 물질을 제거해야한다.

하지만 부러지기 쉬운 물질(오이, 당근)을 삽입한 상태로 질경련이 일어나서 제거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병원을 가야한다.

그 외에도 비아그라를 먹은, 수축이 일어나기 힘든 상태의 남근이 삽입된 경우에 병원을 가야한다.

이 경우는 남근의 혈류공급이 제한되어 불구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병원에 가야한다.


성교중 발생하는 질경련의 대부분은 남성쪽의 수축으로 인해서 자연스럽게 빠지게된다.

절대 뺄 수 없는 상태라고 과장된 표현이 많은데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자연스레 뺄수 있다.



< 실제 예 >


1990년 청림출판에서 출간된 국내 법의학계의 유명인인 문국진 박사가 저술한 <지상아>라는 법의학 서적에서 실제 일어난 사례가 나온다.

소개된 사례는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의 불륜이다.


당시 이들의 상황은 며느리와 아들이 결혼한뒤 아들이 일찍 사망하고,

며느리가 친정으로 돌아갈 형편이 못되어 결국 이들은 같이 살수밖에 없는 형편이었다.

시아버지도 부인이 일찍 죽어 홀아비였고 죽은 아들과 며느리 사이의 자식도 없었으니,

그야말로 시아버지와 며느리 둘만의 기이한 동거 생활.


서로의 딱한 사정을 보며 서로를 동정하며 이해하며 살다보니

결국 서로 성관계를 할 마음까지 먹게 될 정도로 어긋나 버렸는데

며느리로서는 이 금단적인 상황에 죄책감이 났는지 너무 긴장하여 결국 질 수축이 일어나게 되었고

관계 도중 성기를 뺄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결국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위에 이불을 덮어 가리고

마을 사람들이 모여 보는 앞에서 응급차에 실려가게 되는 상황을 맞이했다..


 

 


http://www.nullstory.com/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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