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죽.천을 보면서 생각한건데
진짜 나는 아주 어렸을때무터 작가가 되고싶은 아니면 그냥 작가 자체에 대한
로망이 굉장히 강했었나봐ㅋㅋㅋㅋ
여유롭지만 창작의 고통을 느끼면서 글을쓰는 사람들이
멋있어보이고
그냥 대박나면 돈도 많이 벌구
그냥 작가가 멋있어보였음
물론 지금도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복전이나 해볼까..ㅋ.ㅋ.ㅋ
요즘 죽.천을 보면서 생각한건데
진짜 나는 아주 어렸을때무터 작가가 되고싶은 아니면 그냥 작가 자체에 대한
로망이 굉장히 강했었나봐ㅋㅋㅋㅋ
여유롭지만 창작의 고통을 느끼면서 글을쓰는 사람들이
멋있어보이고
그냥 대박나면 돈도 많이 벌구
그냥 작가가 멋있어보였음
물론 지금도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복전이나 해볼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