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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감풍들은 부모님이 호모질하는거

아셔?
나 자취하다 다시 집 들어왔는데 주말마다 갓수처럼 노트북 갖고 픽 보거나 빠렉질하는데.. 부모님이 요새 방에서 뭐하는 지 자꾸 주말에 들여다보심 ㅠㅠ
대충 아이돌 좋아하는 건 아셔서 그러려니하는데 내 폰 배경, 놋북 배경에 있는 최애가 학식인 동생이랑 동갑인 거 아시고 엄청 한심하게 생각하시는 듯 ㅠㅠ
저번에 석.류님 만화 보고있었는데 엄마가 그림 귀엽다고 같이 보자고 하셔서 너무 놀람;;
내나이에 이런 걱정 생길 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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