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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싶었는데

분위기가 살벌해서...쉬어가는 차원으로 요즘 하이스쿨 볼때 드는 생각 정리 해봄.

신우현-어딜가면 저런 남친이 있냐♥
이슬비-다리 겁나 얇아..내다리 눈감을래?
황성열-헐ㅠㅠ 나빴어ㅠㅠ근데 성열이 너무 불쌍해..아픔을 알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ㅠㅠ
이예나-저 썅× 커서 연민정이 될 ×
윤리쌤-내가 저상황이라면 돌아가시겠다.
천사선배-저 놈도 인간다됬네. 슬픔도 느끼고 사랑도 느끼고
최재석-저 놈은 언제 유치한짓 그만함? 근데 지가 좋아하는 여자 지킬땐 멋있...
재석-누굴 좋아하는지 안 이상...흠..흠...
기수-옷 볼때마다 우리학교 1학년 반티 생각밖에 안든다
성열이 좋아하는애(이름 생각 안나)-기수의 성의를 왜 무시하는거얏ㅠㅠㅠㅠ동생 귀야움
다율-이예나한테 잡혀사는거 불쌍함. 그래도 클럽은 심했다

근데 나였어도 동거한다는 소문 들리면 걔네 겁나 안좋은 시선으로 볼 것 같음......그것도 서로 사귀는 사이가....너네는 어떨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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