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신랑이 사준 백금 목걸이...
잃어버렸는데 신랑한테 미안해서 말도 못하고 몇날 며칠을 찾다 포기했는데
오랜만에 입은 반바지...주머니에 동전을 꺼내려는데 무언가 손가락에 걸려 봤더니....
헉!!!그 목걸이가 5년동안 주머니 속에 실과 엉껴있었다...반갑기도 하고...멘붕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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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해 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물건 못 찾은 분들은 저처럼 운 좋게 찾으시길 바래요^^
의심 많으신 분들은...그냥 의심하세요~~^^
참고로 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정직한 엄마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