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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어제 그랬구나...그랬구나...그랬구나...

안녕...나...맨날 카.몽가서 레몬에이드 마시는 감풍인데...

7시에 가서 끝나는 10시까지 책 1권 독파하는 게 삶의 낙인 감풍인데...

어제 일 때문에 하루 못갔는데...종.인이가 왔었네...내가 있던 시간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냥 슬퍼졌어...저 시간이면 사람 한 5명 있었을 텐데...애들 외국 나갈 때마다 저기 가서 레몬에이드 한 잔 마시면 기분 업되고 그랬는데...

충격 먹어서 이제 못갈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저 자리 내가 미니 스탠드 키고 책 읽는 자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평일에 가는데 종.인이는 주말에 가는 구나...그래...^^ 괜찮아... 난 평일에 그 자릴 책임질 테니 넌 주말에...이 답답한 마음 어디에 풀 곳이 없어서 여기에 써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좀 있음 공짜 커피인데...왜 이런 일로 쿠크가 깨져?????????????????????????? 날 이해 못하겠어 ;;;;;;;;;;;;;; 종.인이는 그냥 누나 카페에서 커피 마시러 간 것 뿐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내일 가겠지 뭐... 참고로 레몬에이드 색 변한 후로 좀 시큼하지만 속 울렁거릴 땐 좋아..! 와플은 녹차 아이스크림이 짱! (???) 종.인아 나 이상한 애니까 나 피해서 주말에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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