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중국인들(해외팬들)이 엄청난 투표를 도와주었기 때문 + 피시방 총공 때문에 1위를 한 것이다.

 

 

 

 

 

그렇다면, 애초부터 해외팬들을 포함해서 팬클럽을 만든 엑소는?

 

심지어 팀 내 중국인 2명.

 

멜론 뮤직어워드 TOP 10때부터 총공시간이 있었고 그 결과 1위를 했는데?

 

 

멜뮤 TOP 10때부터 엎치락 뒤치락한 것도 위너가 아니라 1, 2, 3위는 엑소, 비스트, 인피니트였음.

 

 

 

 

 

현재 마마 장미꽃 투표 집계 방식은 24시간 마다 초기화 시키는 것으로 수정된 상태.

 

지금 시간 오후 2시 27분, 약 15시간이 지났다고 가정하에

 

15시간만에 12만표가 나오는 팬덤 화력을 왜 이제서야 보이는지? 그 팬덤의 전통인가?

 

 

그렇게 바쁘신 팬분들이 바빠서 피곤했던 몸으로 잠은 안주무시고 새벽 4시에 투표?

 

주말이 아니고서야 누가 한가하게 낮에 투표를 하겠냐는데, 그럼 평소에는 투표를 안했다가

 

주말에 몰아서 했더니 12만표가 월등히 넘었다는 소리?

 

 

음방 1위, 음원/음반은 엑소가 제일 높음. 이번에도 K+M 합쳐서 90만장은 넘게 팔았고,

 

이번년도 앨범 판매량 순위도 K가 1위, M이 2위. 게다가 위너의 투표력에 진 슈주는

 

앨범 판매량이 엑소 K, M을 뒤잇는 3위.

 

그런데 이런 화력을 갖고 있는 가수들을 제쳤다는 뜻이 아닌가, 저 댓글은.

 

 

 

총공을 준비했다. 새벽 4시 총공이었다는 글 또한 정확히 없음.

 

공카에서는 준비 안했나? 갤에서 단합한 것만으로 1위를 할 수준의 팬덤?

 

 

그리고 이런 화력이었다면 애초부터 보여줬어야 하는게 아닌가?

 

해외팬 인지도가 가장 높은 슈주를 제치고 해외팬으로 1위라니.

 

 

 

만들어진 표 또한 정확한 출처가 없다고 하는데, 그럼 정확한 표를 제시했으면 함.

 

 

 

 

 

추천수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