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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조카심심한데ㅜㅜㅜㅜ
ㅁ쪽팔렸던썰좀써줘 웃긴썰이나ㅠ
추천수25
반대수2
베플|2014.11.03 00:41
학교끝나고 집오는데 엘레비터에서부터 아이유 좋아요 틀어놓고 집들어서자마자 나는요~~~오빠가~~~좋은걸~~~~~~~어떡해 아이쿠 하나둘 개열창하면서 화장실문 딱열엇는데 오빠가 개정색하고 변기에앉아있었음.
베플|2014.11.02 15:27
이거 옛날에 판에 말실수글에 있던 베플인데 나만웃겼나.. 자기가 무슨 그 애기들 노는데 있잖음 거기서 일했나 알반가 쨋든 엄마들이 애들 찾으러 오면 불러주는데 어떤엄마가 안에 정수기 있어요?를 안에 정숙이 있어요?로 들어서 정숙아~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나만웃기나
베플비타민|2014.11.03 02:29
살면서 쪽팔린일 많았는데 막상 써보려고하면 기억이 하나도 안남.....
찬반|2014.11.02 17:21 전체보기
셀카 뿌우뿌우하면서 찍는데 오빠가봄ㅅㅅㅅㅂ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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