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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저는 단지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썼던것인데
이렇게까지 화근에 오를줄은 몰랐네요...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지만
그냥 참고 견디기로 했습니다
저희 애들 시집가면 바로 이혼할 생각이구요...
제가 화가 나는것은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서가 아닌
그저 자신이 게이라는것을 숨기려고 저를 이용한것 때문입니다
어떻게 본인이 게이라는것을 숨기려고
진심으로 좋아하지도 않는 저와 결혼하고 애들까지 낳을수있는건지...
아무일 없었던척 대화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