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 수 있지.
빂들은 사생활 터치 안 하기로 유명함.
만약 우리가 에셈 팬들처럼 조였으면 권지용 숨도 못 쉬었음. 그리고 지금 권지용 상대는 키코임.
우익에다가 마약까지 하는 여자란 말임.
사랑한다는데 어쩔 수 없지.
그런데 대한민국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이해할 수 있는 범위가 있는 거임.
마약이랑 우익은 정말 건드리면 안 되는 예민한 부분인 거임. 근데 권지용이 그걸 건드렸고.
오랫동안 팬질하면서 얘에 대해 본 것도 많고 들은 것도 많고. 다 쉴드 쳐 준 게 팬들임. 솔직히 대중들이 굿즈 사고 앨범 사고 콘서트 가지는 않지 않음?
얘가 아무리 대중적인 아티스트라 해도 결국은 팬덤으로 돈 버는 애인데. 누군가가 자신을 사랑해 준다는 것은 감사해야 하는 것임. 근데 얘는 그게 아니라 욕 먹는 거임.
그리고.
분명히 올해 초 알파콘에서 빅뱅 앨범 이번 여름이라고 했었음.
권지용께서.
하지만.
8월 15일 와쥐 팸콘에서 한 말.
노느라 못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