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여기서 고민을말하게될줄을몰랐어요
글읽어보시고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고2여학생입니다
제가외모에관심이많고꾸미고싶은나인데
자꾸친구가외모에지적질을해요
제가거울보고있으면
니가생각하기에도 너가너무못생겼지?
이러면서애들있는앞에서하는데
장난이라면저도 넘어갈수있겠는데
진지하게안타까운표정으로 그러니까기분이상해요
그럴때마다 같이다니는친구들은
다 웃는데
거기서제가정색을해버리면
제가오히려 더이상해지는거 같고ㅜㅜ
그래서 그냥 넘어갈때가한두번이아니에요
그러면서한다는말이
"야 ㅋ거울깨지겠다 ㅋㅋㅋ 거울이얼마나괴롭겠니?"
그거듣고 솔직히 진짜 빡돌았어요
친구들은 야글쓴이한테왜그래ㅋㅋㅋ 하면서 즐기는거같고.
근데 제가생각할땐 막 예쁜건아니지만
그렇다고막못생긴것도아니에요
근데 반애들한명한명씩물어보면서
"야 얘 니가봐도 개못생겼지않아?"
그러다가 괜찮다고그러는애들있으면
"너 안과좀 가봐야 될듯ㅋㅋㅋ
어딜봐서얘가괜찮아?ㅋㅋㅋㅋㅋㅋㅋ"
이럽니다....그래서제가
"야 솔직히너도 예쁜건아니잖아 왜자꾸 나한테못생겼다고 하는데"
화나서이런말하면
"지금너말디게띠꺼운거알아?그리고그냥애들한테물어본건데왜 화를내 ㅅㅂ진짜"
이러면서 반 문 쾅닫고 나가요
미친년아니에요 진짜?
뜬금없이 말투가띠껍데요
그리고제가급식먹으면
"너살안빼?몸무게몇이야?"
이러면서밥먹고있는데 건드려요
그래서제가 장난으로넘어갈려고
"야 밥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다했어 ㅋㅋㅋㅋ"
이러면
"넌 돼지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혼자킥킥대요
애들도 그말듣고 분위기싸했는데
혼자쪼개고
점심먹고 화장실갛다오고교실로오는데
막애들이 웃으면서 얘기하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뭐야?뭔얘기했어?"
이러면
한친구가 저한테
"아 ㅋㅋㅋ뭐냐면..ㅋㅋ
이러면그망할년이
"야쟨골빈년이니까 얘기해도 못알아들어"
이래서 제가 진짜 화가머리끝까지나서
"너왜자꾸나무시해 것도애들앞에서
내가뭐잘못한거있어???!! 내가언제까지 나욕하는거들어줘야되!!!"
애들은 참으라고그러고
그년은
다널위해서말해주는거야 하면서
속좁은거티내냐고합니다
어제
화해안하고 그냥왔네요.
날이가면갈수록
점점더심해지는친구한테
제가더 어떤말을해야하나요
꼭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