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특별한 계기가 있어서 입덕을 한것도 아니였고
어느 순간 김민석이란 사람에 빠져버리게 된지
1년하고 3개월이 지났어..
돌이켜 보면 참 행복했던것 같아..물론 지금도 행복해!
민석이의 팬이 된것도 행복하고, 내 눈이 김민석을
알아본것도 행복하고..^^
엔터톡에 메인이 되고, 조회수가 많아지고, 추천도
많아지고, 선플도 많은걸 보고...
팬이 되길 참 잘했구나..팬이라서 참 행복하구나..
아이돌이란 시선속에서..우리 민석이는 참 사랑받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
웅녀들도 다 같은 생각이겠지?
다들 좋은꿈 꾸고 행복한밤 보내♥♥
추가) 가끔씩 너무 좋아서 어떤 말,어떤글로도
표현이 안될 때가 있어..너무 심각해져서 말이지..
그럴 때 마다 민석이 생각하는것 같아..^^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아이니까
이렇게까지 사랑해도 되는 아이라구...♥
민석이를 응원하는 웅녀들의 마음도 너무 이뻐서
민석이를 더욱더 사랑하는게 아닐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