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보고 왔는데....ㅠㅠ 극단적인 대사, 행동들에서 슬픔이 느껴짐ㅠㅠ 원래 극단적인 거 (ex.자살, 약, 범죄 등) 싫어하는데ㅠㅠ 나쁜 짓 해도 이유가 짠해서 안타까움.. 난 경.수 사상이라 뭐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래서 그런가. 경.수처럼은 아니지만 걍 조용히 있는게 습관된 것 같아. 다른 점은 비밀에 대해선 다물지만 다른 가벼운 이야기는 엄청 많이 해서 웬만큼 오래 같이 있지 않으면 날 잘 모름... 내가 소설에 나랑 비슷한 생각 가진 캐릭터 나오면 대입을 잘 해서ㅠㅠ 소설만큼 자기 계발서 보다 더 느낌 주는 건 없는 것 같아..